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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대상 확대합니다!(5/22~)



대한민국 정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대상 확대!
3줄 요약
① 지원대상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까지 확대!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를 한번에!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시·군·구 보건소 방문 신청!

출산 후 체력이 약해진 산모가
신생아를 돌보며 건강을 회복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 정부는 산모와 신생아 모두
걱정 없이 전문적으로 건강 돌볼 수 있도록
건강관리사를 파견해 돌봄 제공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출산 가정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5월 22일(일)부터 지원대상을 확대합니다.

2021년 달라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대한민국 정부에서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까지
지원대상 확대!

기존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출산 가정은 그대로 유지하고
소득 기준을 완화해 신청 문턱을 더 낮췄습니다.

산모 및 배우자의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합산액 기준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150% 이하까지 확대합니다.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가구원 수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직장가입자 지역가입자 혼합(직장+지역)
2인 159,583원 160,445원 161,571원
3인 206,575원 220,777원 209,941원
4인 252,295원 277,765원 257,849원
5인 296,707원 329,659원 308,297원

더불어 미혼모, 희귀난치성질환, 장애인 가정 등
특수가정이라면 소득기준을 초과했더라도
지방자치단체별 기준에 따라 예외로 지원 가능합니다.

*예외지원 가능 해당자
희귀난치성질환, 장애인, 새터민, 결혼이민, 미혼모, 쌍생아·셋째아 이상 출산 가정,
둘째아 이상 출산 가정, 분만 취약지 산모 등

단 ‘입양숙려기간 모자지원 사업’ 등
국고 지원을 통해 유사한 서비스를 받은 분들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를 한번에!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부터
가사활동 지원까지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도와드립니다.

수유, 신생아 케어, 응급상황 대응 등
산후조리원에서 열심히 배웠지만
퇴소 후에 직접 시도해보니
헷갈리는 초보 엄마 아빠를 위한
신생아 육아 교육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산모 건강관리 산모 신체 상태 조사, 유방관리, 산후 부종관리
산모 영양관리, 좌욕지원, 산모 위생관리, 산후 체조지원
신생아 건강관리 신생아 건강상태 확인, 신생아 청결관리, 신생아 수유지원
신생아 위생관리, 예방접종 지원
산모 정보제공 응급상황 발견 및 대응, 감염 예방 및 관리
수유, 산후회복, 신생아 케어 관련 산모 교육
가사활동 지원 산모 식사준비, 산모·신생아 주 생활공간 청소
산모·신생아 의류 등 세탁
정서지원 정서 상태 이해, 정서적 지지
기타 제공기록 작성, 특이사항 보고

서비스 이용 시 발생하는 요금도 지원,
비용 부담도 덜어드립니다.

태아 수 및 자녀 수, 이용 시간에 따라
최대 592만원을 지급하며
정부 지원금 외에 추가로 발생하는 요금은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정부 지원금
태아 유형 지원유형 서비스 기간 및 지원금
단축 표준 연장
단태아 첫째아 5일/592,000원 10일/1,184,000원 15일/1,776,000원
둘째아 10일/1,184,000원 15일/1,776,000원 20일/2,368,000원
셋째아 이상 10일/1,184,000원 15일/1,776,000원 20일/2,368,000원
쌍태아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산모와 단태아)
인력 1명 10일/1,520,000원 15일/2,280,000원 20일/3,040,000원
인력 2명 10일/2,072,000원 15일/3,108,000원 20일/4,144,000원
삼태아 이상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산모와 쌍태아 이상)
없음 (인력 2명) 15일/3,552,000원 20일/4,736,000원 25일/5,920,000원


이것도 알고 가세요!

*부가서비스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산모·신생아 외 가족 돌봄 등 부가서비스는
바우처 서비스 범위에 포함되지 않으며
전액 자부담으로 추가 구매가 가능합니다.

예) 산모·신생아 주생활 공간 외 다른 공간 청소,
다른 가족의 의류 세탁, 식사 준비
신생아 외 큰 자녀 돌보기, 반려동물 돌보기 등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시·군·구 보건소 신청!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는
바우처 형식으로 비용 지원하기 때문에
국민행복카드 발급 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를 신청해야 합니다.

국민행복카드 누리집 홈페이지 캡쳐 사진

사진 원본 국민행복카드 누리집

1단계) 국민행복카드 발급

국민행복카드를 발급하는
5개의 카드사에서
온라인/방문 신청해야 합니다.
*BC카드, 롯데카드, 삼성카드, KB국민카드. 신한카드

국민행복카드가 궁금하다면? ▼

복지로 홈페이지

사진 원본 복지로 홈페이지

이것도 알고 가세요!

2단계) 바우처/서비스 신청

출산 예정 40일 전~출산 후 30일 이내에
주소지 관할 보건소 방문 신청,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할 수 있으며
online.bokjiro.go.kr

지원대상으로 선정되시면 국민행복카드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바우처’를 지급합니다.

단, 신청 결과에 대한 이의신청은
보건소에서만 가능합니다.

3단계) 건강관리서비스 이용

발급받은 바우처는
출산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사용해야 하며,

시·군·구 등록요건을 갖춘
민간 서비스 제공 기관에서
국민행복카드로 결제하면 됩니다.

*단 미숙아, 선천성 이상아 출산 등으로
입원한 경우 퇴원일로부터 60일 이내

문의) 보건복지상담센터 ☎ 129
주소지 관할 보건소

*‘맘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 신청하세요!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은 임산부라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부터
임신·출산 진료비, 철분·엽산제 지원 등
총 14가지 서비스를 한번에 통합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보다 많은 엄마와 아이가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의
지원대상을 계속 확대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복지 정책을 통해
출산가정의 양육비 부담을 덜어드리고
아이를 키우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정책브리핑에서 자세히 보기 ▼

[희망사다리 2021] 임신·출산·육아기 지원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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