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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년곁엔, 청년재단입니다.

최근에 재테크에 대한
투자 열풍이 불기 시작했으며,
나이 구분 없이 많은 사람이
재테크에 대해 다양하게 알아보고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재테크가
생겨나고 있는 가운데 예술품을
통한 재테크 `아트테크`
젊은 층 사이에 유행하면서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트테크`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트테크`란 영어로
Art-Tech로 표기하며
이것은 예술 작품을 이용해서
재테크를 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투자 방식은 유명한 그림이나
디자인 등의 미술 작품들을 큐레이션을
통해서 직접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그림투자 재태크 아트테크

질문 1. 아트테크의 안전성 확보가 궁금합니다.

본래 한국미술협회, 또는 한국 조각가협회를 통해 정식으로 감정가가 책정된 현물 작품은 그 가치가 오르면 쉽게 떨어지지 않는 증식 자산으로 이전부터 부자들의 대체 자산으로 애용되어왔습니다.

근래에 들어 전문 갤러리를 통해 검증된 작가의 미술품을 투자 상품으로 고를 수 있게 되었는데요. 아트테크 수익 경우 월평균 1% 이상, 연평균 12% 수익을 낼 수 있어, 현재 5000만 원의 예, 적금 이자와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나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작품은 한 사람만 구매가 가능하고 최대 3년까지 재계약이 가능하며 1년 단위로 계약이 진행됩니다.

1년 후, 연장을 원하지 않으면 최초 투자한 금액을 그대로 환급을 받을 수 있으며, 검증된 미술품의 가치가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지만 안전장치로 갤러리마다 재매입 보증서를 발행하여 안전성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재매입 보증서란?
계약 만료 시 최초 투자금액으로 갤러리 측에서 미술 작품을 다시 재매입한다는 보증하는 서류입니다. 이는 처음 구매했던 감정가 그대로를 보장하고 있기에 원금 손실의 방지와 유연한 환금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시 이미지

질문 2. 아트테크는 어떻게 구매하고 파나요?

아트테크는 작품과 투자자가 1:1로 매칭이 되어 작품의 저작권을 온전히 1인이 보유하는 형식으로 거래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트테크로 미술품을 구매, 소유해 그 저작권료와 매매 차익을 얻을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전문 갤러리에 위탁해 전시회, PPL 활동, 이미지 사용, 각종 협찬 등을 통한 부가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질문 3. 현재 한국의 ‘아트테크’의 동향은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아트테크는 최근 IT 기술의 발달로 20·30세대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가기 시작하면서 관련 시장도 성장하고 있습니다. 2021년 5월에 열린 `피카소 탄생 140주년 특별전`을 전시한 주최 측에선 "20·30세대의 미술관 나들이가 뚜렷했으며 교양 차원에서 접근하기도 하지만 질문하는 것을 보면 그림 가격, 국제 옥션 낙찰가 등 재테크 관련 내용이 많았다"라고 소개했습니다.

최근 미술 시장의 주요한 특징 중 하나는 `아트테크`의 대중화였으며 당장 주요 옥션, 아트페어 등에 초보 투자자의 발걸음이 부쩍 늘었다는 것이 특징 중의 하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예술경영지원센터 자료에 따르면 미술품 경매 시장 매출에서 온라인 경매 시장은 2018년 상반기 105억 원대였던 것이 2년 만이 지난해에는 123억 원대로 늘어났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MZ 세대 유입으로 `아트테크` 시장은 더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대세이고 세계 최대 규모 아트페어 주관사인 스위스아트바젤은 `2021 미술 시장 보고서`에서 10개국 고액 자산가 컬렉터 2569명 중 52%가 2030세대라고 밝혔습니다.


이제는 예술을 단순히
감상하는 것을 넘어 재테크의 하나로
활용할 수 있는 `아트테크`

위험 부담 없이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으면서
은행 예, 적금 금리의 대안
`아트테크`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재테크에 대해 고민했던 청년이 있다면
오늘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청년곁엔, 청년재단

MZ 세대의 새로운 재테크 수단 '아트테크'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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